[발매정보]

지드래곤 월드투어 공식 MD 온라인 예약 판매

2025-04-02 07:43
지드래곤 월드투어 공식 MD 온라인 예약 판매

지드래곤의 2025년 월드투어 [Übermensch]를 기념한 공식 머천다이즈가 국내 한정으로 온라인 예약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상품은 공연과 연계된 굿즈로, 팬들에게는 의미 있는 소장 아이템이 될 만한 구성으로 준비되었습니다.

이번 예약 판매는 오직 대한민국 내에서만 참여할 수 있어 국내 IP를 통해서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예약은 4월 2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4월 6일 일요일 밤 11시 59분까지 단 5일 동안 진행되며, 판매처는 위드뮤 라이브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모든 상품은 예약 주문 방식으로 판매되며, 실제 출고는 6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주문이 몰릴 가능성이 높아 순서에 따라 발송 일정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 월드투어 MD는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만 판매되는 만큼, 공연장 등에서 현장 구매는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국내 팬들 중 지드래곤의 투어 굿즈를 확보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번 예약 판매 일정에 맞춰 챙겨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예약 판매 일정
2025년 4월 2일 15:00 ~ 4월 6일 23:59

판매처
위드뮤 라이브

배송 안내
2025년 6월 말부터 순차 출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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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 티어스 x 리바이스 시즌 4 출시 예정
리바이스(Levi’s)와 데님 티어스(Denim Tears)의 네 번째 협업 컬렉션이 2025년 봄 시즌을 맞아 공개됩니다. 이번 시즌은 미국 뉴올리언스의 마르디 그라(Mardi Gras) 전통과 그 안에서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블랙 마스킹 인디언 문화에 깊이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영 세미놀 헌터스(Young Seminole Hunters)’와 그들의 지도자이자 예술가인 ‘빅 치프 데몬 멜랑콘(Big Chief Demond Melancon)’의 예술성과 공동체 정신에 헌사를 보내는 여덟 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포토 트러커 재킷과 포토 진은 전통 의상을 입은 젊은 세미놀 헌터들의 사진을 프린트한 아이템으로, 각각 리바이스의 Type III 재킷과 568 스타일 바지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모든 프린트는 일부러 완벽하지 않게 제작되어, 각 제품마다 미세한 차이를 가지며 수공예적인 가치를 강조합니다. 이는 마디 그라 인디언 복장의 특성과도 일맥상통합니다.트랙 재킷과 팬츠는 미드 인디고 워시에 짙은 워시 블록 컬러와 코튼 플레르 드 리스 프린트를 더했으며, 골드 로프 파이핑 디테일은 뉴올리언스 특유의 마칭밴드 유니폼 장식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크루넥 스웻셔츠는 워시드 블랙 컬러에 동일한 플레르 드 리스 패턴을 더했고, 베이스볼 티셔츠는 남부 가정식 테이블보에서 따온 플로럴 깅엄 패턴과 어울리는 다크 그린 3/4 슬리브로 구성되어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서를 표현합니다.액세서리로는 플라워 프린트가 들어간 인디고 듀랙과 포토 프린트 캡이 포함되어 있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더합니다.데님 티어스의 창립자 트레메인 에모리는 “이번 컬렉션은 아프리카, 원주민, 프랑스 문화가 교차하는 뉴올리언스라는 도시의 고유한 정체성을 기념하며, 현대 사회에서도 유효한 마디 그라 인디언 전통을 되새기고자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제작 과정에서 의도된 불균형과 디테일의 차이는 대량 생산으로는 결코 복제할 수 없는 ‘인간적인 손길’을 상징합니다.데님 티어스 x 리바이스 시즌4 컬렉션은 4월 4일 데님티어스 공식 웹사이트, 리바이스 온라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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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x PAN 에어맥스 180, 2025년 여름 출시 예정
나이키가 베를린 기반의 실험 음악 레이블 PAN과 협업해 색다른 분위기의 에어맥스 180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나이키의 상징인 스우시 로고를 과감히 배제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중심으로 실험적인 미학을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에어맥스 180은 90년대의 대표 러닝화로, 최근 클래식 컬러웨이 복각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PAN과의 이번 협업은 그 흐름을 이어가면서도 확연히 다른 감도를 보여줍니다. 전면 블랙 컬러로 통일된 외관과 무광 질감의 머드가드, 크링클 텍스처가 더해진 신소재 어퍼는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자아냅니다.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신발 측면에서 스우시가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전통적인 로고 대신, 토캡 부근과 한쪽 측면에만 최소한의 사이즈로 삽입돼 있어, 신발 본연의 형태와 소재감이 더욱 도드라집니다.외창에는 그리스 신화 속 음악의 신 '판(Pan)'의 이미지가 반투명 고무를 통해 드러나며, 이는 PAN 레코즈의 정체성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해당 그래픽은 슈 박스 속 커스텀 포장지에도 동일하게 인쇄돼 있어, 제품을 여는 순간부터 콘셉트가 그대로 전달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뒤꿈치에는 숫자 “180”이 엠보싱 처리돼 있으며, 전체적으로 절제된 스티칭과 디테일이 인상적입니다. 음악과 예술을 바탕으로 실험적인 감각을 선보여온 PAN 레코즈와의 만남은 나이키의 컬래버레이션 중에서도 특히 깊은 상징성을 담은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PAN 레코즈 x 나이키 에어맥스 180은 2025년 여름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아직 미정입니다.Pan Records x Nike Air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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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x 나이키 에어맥스 95, 30주년 한정 컬래버 출시 예정
나이키가 에어맥스 95의 30주년을 맞아 리버풀 FC와 함께한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모델을 선보입니다. 영국 리버풀 지역에서는 에어맥스 95를 ‘110s’라 부르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왔는데, 이는 1995년 출시 당시 £110의 정가에서 유래한 애칭으로, 축구 팬들과 거리 문화, 청년들의 상징처럼 자리 잡은 운동화입니다.이번 협업은 나이키와 리버풀 FC가 이어온 관계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2015년과 2022년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컬래버로, 리버풀만의 문화적 감성과 에어맥스 95의 헤리티지를 조화롭게 담아냈습니다. 공개된 디자인은 기존의 상징적인 실루엣을 기반으로 리버풀의 상징색인 레드를 포인트로 활용했으며, 역방향 그라데이션의 사이드 패널과 블랙 메시 및 스웨이드 오버레이가 전체적으로 강렬한 대비감을 만들어냅니다.눈에 띄는 레드 컬러의 에어 유닛과 아이스테이, 텅 라인 디테일은 도시의 에너지를 담아내고 있으며, 신발 안쪽에는 리버풀의 상징인 라이버 버드가 자수로 새겨져 있어 팬들에게 특별한 상징성을 부여합니다. 인솔에도 붉은색 에어맥스 태그가 더해져 디테일 하나까지 리버풀에 대한 경의를 표현했습니다.이번 모델은 아직 정확한 출시 일정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리버풀 지역 한정 발매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나이키 에어맥스 95가 리버풀이라는 도시의 정체성과 어떻게 겹쳐지는지를 보여주는 이 컬래버레이션은, 단순한 스니커즈를 넘어 지역 문화에 대한 헌정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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