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정보]

아트모스 x 뉴발란스 1000 Bāṅdhnū 발매

2025-04-03 15:49
아트모스 x 뉴발란스 1000 Bāṅdhnū 발매

뉴발란스 1000 모델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일본의 스니커 편집숍이자 스트리트웨어 대표주자인 아트모스(atmos)와 손잡고, 전통적인 밴다나 문양에서 영감을 받은 “Bāṅdhnū” 협업 에디션을 선보입니다. 아트모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고지마 히로후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제품을 미리 공개하며, 프로젝트명 ‘Bāṅdhnū’가 힌디어로 '묶다'를 의미한다는 점에서 밴다나의 어원을 반영한 이름이라고 밝혔습니다.

신발의 가장 큰 특징은 내부 부티 전체를 감싼 페이즐리 프린트입니다. 블랙 스웨이드 오버레이와 대비되는 이 패턴은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표현합니다. 여기에 더해진 화이트 자수 디테일은 전체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또한 이번 컬렉션은 아트모스의 25주년을 기념하는 시리즈 중 하나로,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제품은 2025년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도쿄 신주쿠 스미토모 빌딩에서 열리는 아트모스콘 2025에서 최초 공개 및 발매될 예정입니다. 아트모스콘은 아트모스의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오프라인 이벤트로, 이번 협업 역시 일본 단독 발매가 유력합니다. 정식 발매는 아트모스의 공식 채널 및 지정된 리테일러를 통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트모스 x 뉴발란스 1000 Bāṅdhnū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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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x 프라그먼트 x 조던 1, 2026 삼자 협업 공개
스트리트웨어와 스니커 컬처를 대표하는 세 브랜드가 만난 역대급 협업, 유니온 LA x 프라그먼트 디자인 x 에어 조던 1이 2026년 봄 출시를 앞두고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히로시 후지와라, 크리스 깁스, 조던 브랜드가 손잡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기존의 예상과는 다른 디테일로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이번 협업 모델은 프라그먼트 디자인의 상징적인 블랙, 로얄 블루, 화이트 컬러 블로킹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유니온 특유의 스티칭 디테일과 해체주의적 구성으로 재해석되었습니다. 특히 칼라 부분의 밝은 블루 스티칭, 빈티지 스타일의 노출된 나일론 텅, 그리고 확대된 윙 로고가 유니온의 개성을 드러냅니다. 기존 프라그먼트 조던1과는 달리, 이번 모델은 블루 아웃솔 대신 올 화이트 솔이 적용되었으며, 미드솔 안쪽에는 'Chris', 'Hiroshi', 'SP26'이라는 텍스트가 새겨져 협업의 정체성을 분명히 합니다.힐 부분에는 프라그먼트의 시그니처 더블 볼트 로고가 가죽에 각인되어 있으며, 측면에는 ‘UNION’ 택이 윙 로고 아래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실루엣은 클래식한 조던 1 하이 OG 형태를 따르되, 세 브랜드의 요소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유니크한 인상을 전합니다.이번 스니커는 2026년 봄, 나이키 SNKRS와 일부 지정된 리테일러를 통해 한정 출시될 예정입니다.Fragment Design x Union x Air Jordan 1 High OG이미지 출처 fuelkicks / linkedsol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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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티파이 메종 키츠네 2025 봄·여름 컬렉션 출시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가 프랑스-일본 감성이 어우러진 패션 브랜드 메종 키츠네와 손잡고 2025년 봄·여름 시즌을 위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협업은 메종 키츠네의 대표적인 여우 모티프와 생동감 넘치는 파스텔 컬러를 활용해 젊고 유쾌한 감성을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제품군은 스마트폰 케이스부터 아이패드 케이스, 이어버드 케이스, 스프링클 비즈 스트랩 등으로 구성되며, 각 아이템에는 시그니처 여우 일러스트와 입체적인 3D 프린트, 그리고 세이지 그린티, 투르네솔 옐로우, 위스테리아 퍼플 등 봄과 여름의 분위기를 담은 색상들이 적용되었습니다. 특히 슬레이트 그레이 컬러의 이어버드 케이스는 여우 아이콘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메종 키츠네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테크 액세서리에 담아낸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제품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미니멀에서 벗어나 대담하고 예술적인 그래픽으로 케이스티파이 특유의 감각을 더했습니다.이번 컬렉션 출시에 맞춰 오프라인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됩니다. 4월 2일부터 30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내 메종 키츠네 매장에서 해당 컬렉션 제품을 2개 이상 구매하면 카페 키츠네 커피 쿠폰이 증정되며, 영수증을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에 제시하면 추가 10% 할인 혜택도 제공됩니다. 메종 키츠네 x 케이스티파이 2025 봄·여름 컬렉션은 4월 2일부터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와 Co-Lab 앱, 그리고 국내 10개의 케이스티파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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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스 x 클락스 협업 벨티드 왈라비 출시
니들스와 클락스 오리지널스가 함께한 새로운 협업 슈즈가 4월 5일 출시됩니다. 이번 협업은 클락스의 대표 모델인 왈라비를 기반으로 한 세 가지 버전으로 구성되며, 각각 착용 높이와 디테일에서 차별화를 뒀습니다.니들스를 이끄는 디자이너 시미즈 케이조는 영국의 전통적인 실루엣에 자신만의 감성을 입혀, 클래식과 스트리트 감성을 조화롭게 녹여냈습니다. 각 제품은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로 구성되었으며, 블랙과 베이지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입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신발 측면에 새겨진 니들스의 상징인 나비 문양과, 벨트 형태로 디자인된 어퍼에 부착된 왜곡된 피스 심볼 버클입니다. 기존의 평평한 고무 아웃솔 대신 러기드 솔을 적용해 내구성과 접지력을 높였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벨티드 스타일의 왈라비는 원래 1970년대 클락스에서 출시되었던 몽크 스타일 모델을 재해석한 것으로, 최근 몇 차례 리이슈되긴 했지만 여전히 희소한 형태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니들스 버전은 힐 부분에 나비 로고가 음각 처리되어 있으며, 버클 부분에는 스웨이드 재질로 제작된 나비 장식이 함께 부착되어 있습니다.포멀한 무드와 캐주얼한 스타일 모두에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이 제품들은 일본 브랜드 특유의 절제된 디자인 감각과 영국 신발 브랜드의 정통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결과물입니다. 클락스가 최근 보여주는 다양한 실루엣의 실험적 변화 속에서도 이번 협업은 단연 돋보입니다.이번 니들스 x 클락스 왈라비 3종은 2025년 4월 5일부터 출시될 예정입니다.국내 발매처 에이트디비전 04월 05일 10:00바스카스토어 04월 05일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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