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유니클로 UT 2025 시즌, 팝 컬처 그래픽 티셔츠 선보여

2025-04-02 08:58
유니클로 UT 2025 시즌, 팝 컬처 그래픽 티셔츠 선보여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2025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그래픽 티셔츠 브랜드 ‘UT’의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하고, ‘취향을 발견하는 즐거움(Live it up! This is UT)’이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세대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응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캠페인 송 ‘LIVE IT UP!’은 일본에서 음악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아티스트 이마즈 아유무가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멜로디가 이번 시즌 UT 라인업의 정서와 잘 어우러집니다. 이 곡은 티셔츠라는 일상적인 아이템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UT 라인업은 전 세계 팝 컬처 아이콘들과의 협업으로 완성되었습니다. 피카소와 앤디 워홀 같은 예술 거장들의 작품부터, 디즈니, 피너츠, 산리오 같은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포켓몬과 슈퍼마리오 같은 고전 애니메이션, 루브르와 테이트 모던 등 세계적인 미술관까지 다양한 주제와 스타일의 그래픽 디자인이 이번 시즌 티셔츠에 담겼습니다. 이처럼 장르와 세대를 초월한 협업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UT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카와무라 코스케는, “잘 알지 못하는 디자인이라도 UT의 티셔츠는 그 자체로 멋있고 감각적입니다. 기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고, 다양한 취향을 수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시즌은 더욱 특별합니다”라고 말하며 전 세계의 컬처를 반영한 그래픽 티셔츠의 다채로움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그래픽뿐 아니라 실루엣에서도 새로운 시도가 이어졌습니다. 기존의 레귤러 핏과 오버사이즈 핏에 더해, 이번 시즌 처음 선보이는 ‘릴랙스 핏’은 오버사이즈 핏보다 짧고 단정한 기장감과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일상 속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낮아진 어깨 라인과 살짝 짧아진 소매 길이, 부드러운 원단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실루엣으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2025SS UT 라인업은 전국 유니클로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되며, 매장별로 판매 제품 구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유니클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니클로 UT 2025 시즌, 팝 컬처 그래픽 티셔츠 선보여
유니클로 UT 2025 시즌, 팝 컬처 그래픽 티셔츠 선보여
유니클로 UT 2025 시즌, 팝 컬처 그래픽 티셔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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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저스피스’ 재단 공식 홈페이지 오픈
지드래곤이 명예 이사장으로 있는 사회공헌 재단 ‘저스피스(Juspeace Foundation)’가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저스피스’는 ‘정의(Justice)’와 ‘평화(Peace)’를 결합한 이름으로,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더 평등하고 편견 없는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설립된 재단입니다.공식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재단의 비전과 철학을 담은 소개 영상도 공개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서는 누구나 금액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돼 있으며, 단순한 기부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후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습니다.지드래곤은 “작은 사랑들이 모이면 세상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이 재단이 단순한 선행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사회적 약자들에게 위로와 지지를 보내는 실질적인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그는 “거창한 정의가 아니더라도, 억울함과 오해가 바로잡히는 일이 우리의 일상 속 정의”라고 강조했습니다.저스피스 재단은 앞으로 예술을 매개로 한 사회적 기여를 본격적으로 펼쳐갈 예정입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창의적인 예술 인재 양성, 공익 목적의 저작권 활용,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창작자 지원, 예술을 통한 마음 치유와 정신 건강 증진, 그리고 청소년 약물 중독자들을 위한 음악 치료 프로그램 운영 등이 포함됩니다.지드래곤은 예술가로서의 삶을 넘어, 더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하고자 재단 설립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음악을 통한 사랑과 평화의 전파뿐만 아니라, 재단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입니다.보다 자세한 정보와 후원 방법은 저스피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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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레전드 에피소드 재방송, 20주년 기념 콘텐츠 공개
대한민국 예능의 한 시대를 연 ‘무한도전’이 방송 20주년을 맞아 다시 팬들과 만납니다. 정규 방송은 끝났지만, 여전히 회자되는 장면과 유행어, 그리고 세대를 아우르는 유쾌한 감성은 지금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살아 있습니다. 이번 20주년 프로젝트는 그런 추억을 다시 꺼내보며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우선 팬들이 직접 뽑는 ‘무한도전 TOP 20 에피소드’ 투표가 4월 1일부터 8일까지 포털 네이버에서 진행됩니다. 수많은 명장면 중 어떤 회차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고, 투표 결과는 4월 21일부터 MBC에브리원과 MBC M 채널에서 재방송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평소 다시 보고 싶었던 회차가 있다면 이번이 TV로 다시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그동안 멈춰 있었던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도 새 단장을 마치고 열렸습니다. 추억의 장면을 다시 감상할 수 있는 ‘엠빅라이브’ 정주행 채널은 물론, 간단한 퀴즈나 이벤트도 마련돼 있어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유튜브 채널 ‘오분순삭’에서도 무도 20주년을 기념하는 콘텐츠가 준비 중입니다. 지난해 말, 출시와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던 ‘2025 무도 일력’으로 이미 뜨거운 반응을 확인한 만큼, 이번 영상 콘텐츠도 팬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2005년 ‘무모한 도전’으로 시작해 2018년까지 매주 새로운 시도를 이어갔던 ‘무한도전’은 이제 단순한 예능이 아니라 하나의 문화 코드로 자리잡았습니다. ‘무도 키즈’, ‘무도 유니버스’ 같은 말들이 생겨날 정도로, 방송이 끝난 지 오래지만 여전히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죠.이번 20주년 프로젝트는 그런 팬들의 오랜 사랑에 대한 답장처럼 느껴집니다. 새 시즌이 나오는 건 아니지만, 함께 웃고 울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잠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듯합니다. 아직도 무도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번 기념 편성과 콘텐츠들을 놓치지 마세요.[무한도전 20주년 마라톤, 런 위드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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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디 오리지널’ 캠페인 공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디 오리지널(The Original)’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수천 개의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단 하나의 오리지널에 대한 찬사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문화적 유산과 시대를 초월한 영향력을 재조명하고, 미래 세대에게 진정한 영감을 전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이번 캠페인에서 중심이 되는 제품들은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온 아이콘들입니다. 농구 코트에서 태어나 스트리트 문화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슈퍼스타’, 유서 깊은 스포츠 헤리티지를 대변하는 트랙수트 ‘파이어버드’, 축구화로 출발해 패션 아이콘으로 성장한 ‘삼바’, 그리고 70년대 핸드볼화에서 시작된 ‘핸드볼 스페지알’까지, 이 네 가지 모델은 각각 자신만의 길을 걸으며 오리지널리티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특히 이번 시즌에는 클래식한 쉘 토와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슈퍼스타 II’가 새롭게 공개되었으며, 삼바는 스네이크스킨과 실버 피니시 등 실험적인 소재를 더해 익숙함 속에서도 신선한 감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파이어버드는 전통적인 3-스트라이프 디자인과 세련된 핏으로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핸드볼 스페지알은 다채로운 컬러와 착용감을 바탕으로 스트리트 웨어에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이번 캠페인 영상은 프랑스 출신의 디렉터 티보 그레베가 연출을 맡았습니다. 흑백의 미장센 속에서 시작된 영상은 점차 컬러와 에너지로 터지며, 하나의 개성이 어떻게 집단의 움직임을 이끌어내는지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더 플래터스의 ‘Only You’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해, 캠페인의 정서와 메시지를 더욱 강렬하게 전하고 있습니다.‘디 오리지널’ 캠페인은 과거를 기억하는 동시에 미래를 지향하는 아디다스의 비전을 상징적으로 드러냅니다. 브랜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자신만의 정체성을 지켜내고 표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모두가 각자의 ‘오리지널’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습니다.이번 캠페인 제품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강남, 홍대, 북촌의 주요 브랜드 센터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오는 4월 4일에는 서울 성수동에 새로운 ‘오리지널스 플래그십스토어 성수’가 문을 엽니다. 이곳은 아디다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성수 지역 특유의 분위기가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해당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컬렉션과 체험형 프로그램들도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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